It's a Hard Life 번역 챕터 5-2

It's a Hard Life - Qlock

Chapter 5: Seaside Rendezvous






















출처: http://itsahardlife.smackjeeves.com/
연재 일자: 2011.12.04 - 2012.01.14



30p: RIP 닉칸 Lv 7 - 7. 자세히는 기억 안나지만, 전(Qlock) 이슬의 아쿠스타가 염동력을 알고 있다고 확신했었습니다 (나중에 아니란 걸 알게되었지만). 난 거기에 스완느를 보내고 싶지 않았어요. 아쿠스타의 물의파동은 퍽의 체력을 많이 깎아먹고 혼란에 빠지게 했습니다. 그리고 전 퍽을 잃고 싶지 않았어요. 그래서 전 닉칸을 희생했죠. 이후에 정말 기분이 안 좋아졌습니다만... 닉칸은 절대 잊혀지지 않을 거에요.

수정) 2016.10.15: 14pt로 통일. 까먹고 놓친 기술머신 글씨를 수정. 그리고 연필 글씨들을 더 자연스럽게 번짐효과 추가. 카토 말투 수정. '안 돼지' 맞춤법 고침. 스완느의 별명 Flowey-Boy를 꽃돌이로 번역 수정. 대명사 직역 수정.

참고로, 17쪽의 '너 대단하다, 그거 알아?'는 you know의 직역이 아니라 'You're awesome, you know that?'을 번역한 거임. 더 나은 번역이나 오역(이 부분 말고 다른 부분이라도)이 있다면 댓글로 지적/제안해주길 바람.

댓글

  1. 닉칸을 희생함으로써 더욱더 큰 재미와 감동을 줬는데 스완느나 퍽이 대신 죽었다면 더 재미없어졌을듯 ㅠㅠ
    퍽은 언젠가 거북왕이 되어서 꼭 쥔공을 구해주리라 기대하는 기다림이 있기 때문에.. (보는 이유중 1)
    그리고 후에 스완느가 주는 감동요소가 너무나도 큼.. 진짜 그 시 읊조리는 빈자리가 정말 크게 느껴짐 진짜 분위기 메이커...

    작가의 말을 보니 다행이 선택이 탁월했네요 ㅠㅠ 그리고 뿔충은 계속 죽음을 암시했고 죽음을 당한게 흐름에 더 적절한듯...
    잘봤습니다 최고입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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